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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D1-1 계획안...


나가리되었지만, 울회사에서 처음으루 순전한 나의 생각으로만 빈종이를 채웠다는... 괜찮은 기회였는데, 아쉽다...

양 임원분들의 취향을 고려한 전략적 계획안이었다고나 할까... 쩝. 확실한 것은 내가 조아라하는 관심범위의 형태는 아니라는 것... 월급쟁이 디자이너의 한계라고나 할까.... 아직 짬이 덜차 확실한 기회를 얻지 못한 초짜의 한계라고 할까... 하긴 그나마 이런 기회를 가진자조차 적으니....


/쓸/개/곤/욕/

by 설계권력 | 2008/12/01 10:22 | 트랙백 | 덧글(1)

Architecture or Revolution ? _ part1

한국의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행위는 거대한 집단과 체제에 의해 진행되는 건축 환경 조성에서 주체적인 세력이 될 수 없었으며, 이는 정치적 배경과 경제적 논리에 무관하지 않다. 한국의 근대 건축은 사회적인 절박함에 의해서 순간의 지혜에 의존해 왔으며, 이러한 비정상적인 건축시장의 양적 성장은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전락하여 질적 성장의 결핍을 야기하였다. 위 사진은 어느 아파트 상가 위에 있는 교회 첨탑으로, 당연함에 의한 우리의 무관심으로 일반화 되어버린 건축의 단편일 것이다. 교회가 가지고 있는 건축의 상징적 구조가 오늘날 간판 (sign board)의 수준으로 전락한 것은 한국 건축의 질적 양적 가치관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해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일 것이다. 이는 무작위적 혹은 우연의 논리에 의한 모방, 비판적 거리를 상실한 이 시대의 지적상황과 건축의 질적 가치관의 결핍과 관계한다.

박정하. 「풍자적 수사법의 서술방식을 통한 건축적 구축방식에 관한 연구」中.  2006.12

by 설계권력 | 2007/04/13 15:21 | 트랙백 | 덧글(1)

춘천서면주택 -.-







비슷하남...
페이퍼아키를 하며 모형으루 만들구,
실제로 지어진 건축물을 확인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쓸/개/권/력/
by 설계권력 | 2007/03/13 14:44 | building | 트랙백 | 덧글(0)

춘천서면주택 -.-





/쓸/개/권/력/
by 설계권력 | 2007/03/13 14:40 | building | 트랙백 | 덧글(0)

춘천서면주택 -.-


소시적....
모던으로 밥을 해먹고
미니멀로 옷을 해 입으며...
비례를 가지고 연명하고 있던 그때...

스물아홉과 서른을 새로운 구성에 대한 실험으로
2년여를 비비졌었다... ㅋㅋㅋ
이젠 그때 먹던 밥도 옷도 구황작물도 모두 버렸다...

나의 실험은 늘 그랬다...
생각한 것을 실제로 지으며
초기의 완전함은 70%의 희석...
언제쯤 100%의 완전함을 구현할 수 있을까...
씁쓸하다...
므흣...


* p.s : 춘천시에서도 한참이나 떨어진 곳에... 거으... 깡촌에 가까운 좁은 국도변에 있었는데도...
         더욱이... 빈땅을 가본후 4년여가 지났음에도...
         마치 풀밭에 버려진 제 새끼를 금새 알아보는 짐승처럼...
         (남들은 알아보지 못할지라도) 제 애비에게는 제 새끼의 모습이 본능적으로 눈에 들어온다....
         "아, 저놈이닷!!!"



/쓸/개/권/력/

by 설계권력 | 2007/03/13 14:37 | building | 트랙백 | 덧글(2)

문경시 한지붕다가족

편안하게 내려덮은 지붕이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듯 다세대주택을 보듬습니다.
옥상은 더이상 옥상이 아닌 중성적인 공간으로 바뀌었는데 채광문제만 조금 더 고려했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존 마감으로 쓰인 적벽돌을 의식해서 만들어진 무늬만 벽돌인 가벽은 키취적인 경쾌함을 뿜어내는군요.
전문가 손을 거치지 않는 필요에 의한 변용이었지만 한도내에서 이룬 나름 솔직 생뚱함이 동네의 모습을 풍부하게 만듦니다. /공구리

by 설계권력 | 2007/02/24 23:13 | text | 트랙백(16)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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